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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아지의 사회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성자 PAMDOR (ip:)
  • 작성일 2017-11-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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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팜도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고 싶은 우리 강아지, 하지만 큰소리로 짖거나 으르렁 거린다면

우리 아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굉장히 무서워 하곤합니다.

사람 뿐 아니라 다른 반려견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친구를 만들어주는 일도 엄마의 몫이겠지요.  




 


개에게는 "사회화기"라는 기간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생후 3주부터 12주 사이를 말합니다.

이 시기를 통해 앞으로 살아갈 사람과 사회에 적응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개는 사회화기를 거치면서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익히게 됨에 따라

"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동료라고 인식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사회화 훈련은 강아지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서,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어릴 때부터 실내에서 자란 강아지들은 바른 사회화 훈련을 통해 자라나야 해요.






1. 강아지들은 언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나요?

강아지들의 사회성이 길러지고 성격이 형성되는 시기는
생후 3주부터 12주 사이입니다.

강아지들은 생후 16주까지는 호기심어린 눈동자로
여러 상황과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형성된 기억은 참 중요하답니다.

만일 이 시기에 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두렵고 나쁜 기억을 가지게 된다면
사람을 매우 경계하는 강아지로 자라게 되고,
다른 강아지나 다른 동물과의 접촉이 거의 없이 자란 경우는
다른 동물을 무서워하며 피해 다니고 비사교적인 강아지로 자라기도 합니다.



 

 



2. 성견이 된 후에는 사회화가 불가능한가요?

어릴 때부터 낯선 사람이나 다른 동물과의 접촉이 적은 성견이라도 사회화가 가능합니다.


16주 이후의 사회화는 유대관계를 형성하는데 필요합니다.
또한 어릴 때 사회화가 잘 되었다고 해도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다시 겁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가 최소한
1살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장소에 데리고 다니고, 강아지가 거기에서 즐거운 경험을 한다면
두려움이나 불안감 없이 새로운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쁜 경험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회화 시기에 체험한 안 좋은 경험이 개의 인상에 강하게 남아
지워지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다양한 것을 보여 주거나 체험시킬 때에는
그것이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장난감을 가지고 하는 게임은
강아지에게 즐거운 경험을 쌓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사회화 과정을 촉진시킵니다.

생후 16주 이후부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더 힘들 수 있답니다.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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