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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아지가 물 때 대처하는 방법
작성자 PAMDOR (ip:)
  • 작성일 2017-12-2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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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자꾸 물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강아지를 키우면서 한 번쯤 다들 해보신 고민이죠.

강아지가 자꾸 물어서 손이며 다리며 상처투성이가 돼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사람 아기들도 무엇이든 먼저 입에 넣고 보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강아지들 역시 새로운 물건을 입에 넣고 관찰하는 습성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강아지가 물려고 하는 행동이 공격성을 표출하는 물기인지,

물면서 놀고 싶어 하는 행동인지를 알아야 해요.


 

 


공격성이 표출되는 무는 행위는 위험하고 교정되어야 하는 행동이지만,

물고 뜯고 노는 것은 정상적인 행동이랍니다.

그러나 어린 강아지들은 얼마나 아픈지를 모르기 때문에

무는 강도를 조절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기도 해요.

 

물기 제어 훈련을 잘 받은 강아지들은 성견이 되어 무는 행동을 하더라도

상처를 입히지 않을 정도로 힘을 조절하며 살짝씩 장난치는 정도입니다.

 


 


강아지는 왜 물어뜯고 입질을 할까요?

 

1. 강아지가 물고 뜯고 입질을 하는 것은 정상적인 행동이며 잘못된 행동이 아닙니다.

- 강아지는 이런 행동으로 주변 환경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힘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입질은 발달 단계의 한 단계로, 가장 좋은 방법은 강아지가 물어뜯는 입질 단계를 넘길 때까지 인내하는 것입니다.


* 주의사항 : 물고 뜯는 행동에 대해 강아지의 입을 잡고 흔드는 등의 행동은

강아지를 겁에 질리게 만들거나 오히려 흥분시킵니다.

이럴 경우 강아지의 관심을 장난감 등으로 돌려서 장난감을 씹게 해야 합니다.



 


 

2. 강아지의 입질은 아프긴 하지만, 심각한 통증이나 상처를 입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과도로 흥분하면 과격하게 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입질을 하는 강아지에게 씨름, 약 올리기, 밀고 당기기 등의 흥분시킬 수 있는 놀이는 피해주세요.

 

3. 강아지에게 살짝 물기, 무는 행동을 억제하기 등을 가르쳐주세요.

강아지들은 엄마 강아지에게 교육을 받으며 형제 강아지들과 함께 자라며 물기 억제를 배웁니다.

물기 억제 훈련을 계속하고 물고 뜯기는 옳지 않다고 가르쳐주세요.

 

4. 이갈이가 끝나면 강아지의 물고 뜯는 행동, 입질은 급격히 줄어듭니다.



 



대체적으로 강아지들은 3-4개월 정도 되었을 때 이갈이를 시작되고,

6-7개월이 되면 영구치가 모두 나오게 됩니다.


이 단계를 넘기면 입질, 물고 뜯기는 현저하게 줄어들거나 없어지니 침착하게 대처해주세요.

 


 


첨부파일 dog-2826723_19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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